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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운동부터 시작해 부지런히 움직였다.
꽃 구경도 하고,
맛집도 다녀오고,
산책도 하고,
밀렸던 업무도 정리하고,
그러고는
좋아하는 커피로 마무리.
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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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만드는 파스타.
번거로운 건 싫고,
그나마 간단하고 단 시간에 만들어
먹을 수 있는 것이 오일 파스타.
올리브 오일에 페퍼론치노와 채 썬 양파를 듬뿍 넣어
달달달 볶다가 통조림 조갯살을 넣어 살짝 볶아 준다.
거기에 잘 삶아진 스파게티를 넣고, 소금으로 간하면 끝.
너무 맛있어!!! 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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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우스 앞에서 파는 사테라서
흔히들 데우스 사테라고 부른다.
꼬치는 10개 단위로 판매하는 것 같았고,
나는 20개에 찰밥을 함께 시켰다. 45K
우리나라 마포 돼지갈비와 흡사한 맛인데
다른 곳의 사테는 살코기도 작고, 마르고 퍽퍽한데 비해 이곳은 적당한 비계와 함께 잘 구워져 나와 퍽퍽하지 않았고, 함께 나오는 소스도 매콤하면서 참 맛있었다. 꿀맛! 계속 생각나는 맛! 가성비 최고!
사테를 Clear하고,
바로 옆 가게에서 젤라또로 시원하고,
상큼하게 마무리를. 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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